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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의 짭쪼름한 향기를 양념삼아, 바닷가 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한그릇에 소박하게 담은 음식, 물회.


바다 한가운데서 일하는 고된 어부들의 허기를 달래주고, 지친 몸에 기력을 찾아주던 어부들의 한 끼 먹거리 물회가 이제는 동해바다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닷가 사람들의 삶 속에서 태어난 다양한 어촌음식을 만날 수 있는 곳 동해바다의 신선함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곳, 사천 물회마을을 소개합니다.



18개 업소 (2021.12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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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 이국적 풍경을 지닌 사천항
  • 강릉이 품은 동해안 자락에서 부리처럼 툭 튀어 나온 모양을 하고 있어 ‘불까’라고도 불렸던 사천진리에 있는 작은 어항이다. 암석해안 적어 선박 정박장이나 물양장 시설 등이 대규모로 들어설 수 없어 요트를 즐기기에 좋다.
  • 사천 명물, 뗏장바위
  • 뒷섬이라 불리기도 하며 다리를 놓아 자유롭게 접근 가능한 섬이다. 바람이 강한 날은 파도가 바위를 치고 올라오는 진풍경을 접할 수도 있다. 사천해변 명물로 자리잡으면서 멀리서 뗏장바위를 보러 오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 바위 위로 올라가면 물길을 측량하는 기준이 되는 수로측량점표도 볼 수 있다.
  • 교룡의 전설이 있는 교문암
  • 연산군7년(1501년) 바위 밑에 교룡이 살고 있었는데 하늘로 승천해 바위가 갈라졌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바위 모양이 문門 형상을 하고 있어 교문암이란 명칭을 얻게 됐다고. 지금은 낚시터로 인기가 높다. 교문암 유래를 따서 허균은 문집에 교산이란 호를 쓰기도 했다.
  • 해송이 우거진 사천해변공원
  • 사천해변 바로 앞 우거진 소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내는 해변공원이 있다. 소나무 숲 속에서는 관광객을 위한 정자가 있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땀과 바닷물을 말리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인근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 들고 나와 쉬었다 가기에 제격이다.
  • 요트인들의 메카, 강릉사천요트경기장
  • 요트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프로 요트인들 사이에서도 강릉사천요트경기장은 꼭 한 번쯤 가봐야 하는 메카로 불린다. 바람이 좋고 파도가 잠잠해 봄, 여름, 가을이면 요트를 즐기려는 이들로 넘쳐나고 종종 관련 대회가 열린다. 프로 요트인들의 훈련 장소로도 애용되는 곳이다.
  • 강릉의 명물, 커피콩빵
  • 2015 강릉시 우수 관광상품으로 선정된 강릉 커피콩빵. 지금은 유사한 여러 커피 빵이 강릉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 생산되지만 사천물회마을에 놓인 이곳이 원조로 알려져 있다. 커피 원두 모양을 한 빵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 물회마을에 오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르게 된다는 그곳이다. 주소.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69. 033-644-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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